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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시는 것부터
자주 듣는 걱정 세 가지
- “세무조사 오지 않습니까” — 조사가 아니라 심사입니다. 근거가 분명한 것만 청구하면 확인으로 끝납니다.
- “세무사와 틀어지지 않습니까” — 신고는 기한 안에 마치는 일, 경정청구는 지나간 걸 따로 보는 일입니다.
- “아무것도 안 나오면요” —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으로 끝납니다.
애매한 것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확인은 최근 5년분까지 가능합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근거 있는 청구만
애매한 것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기존 관계 유지
신고와 경정청구는 따로 보는 일입니다.
결과 안내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으로 끝납니다.
적용 여부와 금액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판단과 실행은 해당 분야 전문가와 함께 진행합니다.
5년치를 거슬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도는 해마다 바뀝니다. 그때는 없던 공제가 지금은 있을 수 있습니다.
- 01
신고 내역 확인
최근 사업연도를 함께 봅니다
- 02
항목 점검
놓친 공제·감면을 찾습니다
- 03
청구 진행
세무사와 함께 청구합니다